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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윤리
성서가 인간의 노동에 대하여 시사하는 기본 정신이 여기에서 잘 엿보인다. 창세기 1장과 2장에 나타나는 사상은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존재와 ...
성서가 인간의 노동에 대하여 시사하는 기본 정신이 여기에서 잘 엿보인다.
창세기 1장과 2장에 나타나는 사상은 인간이 하느님을 닮은 존재와 그의 생명에 동참하는 자라는 점과 그를 대신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다스리는 인간은 피조물에 속하면서 동시에 모든 피조물을 초월하여 하느님의 위임을 받아 세상을 `정복하고` `부리고` `돌보는` 존재임이 드러난다. 그리고 마침내 주님의 안식에 이르는 것이다. `하시던 일을 다 마치시고 이렛날에는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창세 2,2). 이는 노동의 완성을 의미하며 진정한 쉼에 대한 여유로, 그리스도교의 특성이었다.
둘재, 구원질서 안에서의 노동관 인간이 하느님의 특벼란 배려로 만물의 영장으로서 하느님의 위임을 받아 세상을 돌볼 위치에 놓여 있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초대였다. 인간이 피조물임을 즉 죽을 수 있는 존재임을 알았어야 했다. 이는 인간이 피조물로서의 한계성을 받아들이고 하느님의 뜻에 순응해야 하는 조건을 지니고 있음을 인정했어야 했다. 불행하게도 인간은 자기의 자율성을 상실하였다. 자기의 자율이 `위임권`임을 망각하고 착각했다.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받들지 않을 때 하느님도 그를 돌보지 않으신다. 인간 범죄의 결과는 곧 인간의 자기 위치의 상실이었다. 인간은 자기가 받았던 품위와 능력을 잃고 초라하고 가련한 존재가 되었다.
모든 질서와 조화가 깃들던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었다. 야훼 하느님은 이들을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었다. 그리고 땅에서 나왔으므로 땅을 갈아 농사를 짓게 하셨다( )`. 이렇게 아담을 쫓아내신 다음 하느님은 동쪽에 거룹들을 세우시고 돌아가는 불칼을 장치하여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목을 지키게 하시었다( ). 인간이 일을해야 하는 것은 변하지 않았으나 노동의 조건이 변하였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0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파일이름 : 노동윤리.hwp
키워드 : 노동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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