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 올립니다 모던타임즈ModernTimes Down
경제학과 올립니다 모던타임즈ModernTimes
[경제학과] 모던타임즈ModernTimes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인상 깊었던 부분, 채플린이 그린 근대사회의 모습,
현재 정보화 사회와 유사점 및 차이점
*내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몇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사람들이 공장으로 출근하는 모습과 그 공장안에서 거대한 기계와 대비되는 사람들. 그리고 그 기계에 종속되어 맡은 일을 반복하는, 따라서 기계와 하 나가 되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채플린이 너트를 조이고 있는 장면 또한 기계와 하나가 되어 인간이 기계화 되는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둘째, 채플린이 너트를 조으고 있는 과정 중 채플린 한사람이 공정을 따라가지 못 해서 기계 전체가 스톱되는 장면이 있다. 이런 장면이 쉴틈없이 일만해야하 는 노동자의 모습과 인간의 기계화가 들어나는 것 같아 씁쓸한 인상을 주었 다.
셋째, 작업을 감시하고 작업속도를 높일 것을 지시하는 관리자(사장).
공장에 설치된 카메라로 작업을 감시하고 그 작업이 느슨해질 때즘 작업속도 를 높인다. 이에 따라 노동자들은 더 빠르고 많은 노동을 하게 되며, 이 때문 에 채플린이 신경쇠약에 걸리게 되어 휴식 시간에 까지 너트를 조이는 장면이 있다 .이 부분에서 고된 노동으로 인한 정신병을 얻게 되는 노동자들의 열악 한 근무환경이 나타난다.
넷째, 밥 먹여 주는 기계
노동자의 쉬는 시간까지 관리하여 작업량을 늘리려고 하는 관리자.
비록 기계의 오작동으로 도입은 무산되었지만 만약, 그 기계가 도입되어 식사 시간까지 노동시간으로 만들었다면 노동자들은 인간이 아닌 거대 기계의 부속 품으로 밖에 가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근대 노동자들의 실상을 극히 보여주 는 장면인 것 같았다.
다섯 번째, 과도한 작업으로 신경 쇠약까지 걸리게 되는 채플린.
일하는 기계가 된 채플린은 너트 모양만 보면 조으려고 한다.
현재와 같았으면 산업재해로 피해보상을 받았겠지만 근대사회 노동자들은 이러한 병에 걸리게 되면 일하는 직장을 그만 두어야 했다. 이 장면은 그 러한 현실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채플린 한사람만의 상황이 아닌 그 시대적 상태를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여섯 번째,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석방된 채플린은 보안관의 주선으로 일자리를 얻 지만 잘못된 행위로 인해 다시 일자리를 잃게 된다.
공장에서 일할때는 일에 중독되어 일을 했다면 새로운 일터에서는 창의 롭지못한, 아니 전체를 보지 못하는 행위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모습이 그 전 공장에서 일할 때의 기계화된 채플린을 비꼬는 것 같이 생각이 되었다.
일곱 번째, 채플린과 소녀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여기서 채플린의 한마디 “천국이로군” 하지만 이 새로운 보금자리는 허 물어지기 직전의 집이었다. 손만 대어도 무너지는 이러한 집이 꼭 공장에 서 쫓겨나기 직전의 나사만 조여 신경이 쇠약해진 즉, 잘못건드리면 무너 질것 같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플린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다.
여덟 번째, 기계공의 조수로 일자리를 구하게 되지만 계속되는 채플린의 실수로 거 대한 기계속으로 들어가 버린 기계공의 모습 나오는 장면이 있다. 이 장 면에서 인간이 기계를 조작한다고 생각했지만 기계속에서는 아무런 조치 를 취할 수 없는 기계공의 모습속에서 기계에 종속된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았다.
아홉 번째, 일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파업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된 채플린.
이 장면은 채플린이 영화를 만든 시대상황을 잘 표현한 장면으로 생각이 된다.
열 번째, 소녀로 인하여 음식점 웨이터로 취직이된 채플린.
취직된 곳에서 노래를 하게 되는데 적어둔 가사를 잃어버리고 즉흥적으로 노래를 하는 채플린의 모습이 나온다. 이제 까지의 모습과 달리 자신의 생 각에 의해서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사라진 자신의 주체성을 회복하는
채플린을 나타낸 것 같아 좋았다.
열한 번째, 소녀를 구하려고 같이 레스토랑을 나온 채플린이 마지막 장면에서 직선 으로 이어지고, 긴 도로 위를 걸어가는 모습이 나온다. 영화를 마치고 나 서의 여운도 즐길 수 있지만 이 긴 길은 채플린의 모습이 아직 가야할 길 이 멀고 기회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도 채플린이 되어 아직 가 야할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모던타임즈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수 있을 것 같다.
먼저 공장에서 쉴틈없이 일하는 노동자들과 그들을 감시하는 관리자를 나타낸 부분. 그리고 그 공장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고, 기계화되어가는 인간이 되어 방황하는 채플린의 모습, 마지막으로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채플린을 표현한 부분으로 볼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채플린이 그린 근대사회의 모습은 무엇일까?
채플린이 그리고자한 근대사회의 모습은 산업화로 인한 도시 근로자의 증가와 그 근로자들이 일하는 상황을 거대한 기계의 부속품 정도로 표현하여 근로자들의 주체성 상실과 기계화된 모습을 나타내고자 한 것 같다. 또한 그들을 감시하는 관리자를 권력으로 나태내고 그 권력이 시키는데로 일할 수밖에 없는 근로자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실업자인 아버지를 잃고 고아로 나오는 소녀와 채플린이 데모의 주동자로 오해를 받아 감옥에가고 파업으로 인하여 일을 할 수 없는 모습들을 통하여 그 시대상황을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채플린이 표현하고자하는 근대사회의 시대 상황으로는 경제적 팽창과 자본주의 태동에 따른 시민의 삶을 나타내고자 했을 것 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따라서 채플린은 영화를 시대를 반영하는 산물로서 제작해낸 것이고 그것을 우리는 영화로서 감상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영화로서만이 아니라 현재에 살고있는 우리가 시간을 뛰어넘어 그 시대로 갈수 있는 창으로 본다면 채플린이 의도한 대로 영화를 감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현재 정보화 사회와 유사점 및 차이점은 무엇으로 생각하는가?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사회로 오기까지 몇 천년이 걸렸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산업화 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의 전환은 극히 짧은 시간에 일어난 기적적인 사건이다. 사회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파일이름 : [경제학과] 모던타임즈ModernTimes.hwp
키워드 : 경제학과,모던타임즈ModernTimes,올립니다
[추천자료]
- QUALCOMM,퀄컴기업분석,퀄컴마케팅전략,퀄컴기업분석,다국적기업전략,다국적기업분석
- [경영,경제] 기업가 정신이 돋보이는 기업의 사례 - 유한양행[유일한 박사]
- 저가항공사마케팅,LCC,항공사,마케팅,브랜드,브랜드마케팅,기업,서비스마케팅,글로벌,경영,시장,사례,swot,stp,4p
- 스타벅스 & 카페베네 글로벌화 전략,커피전문점 현황 및 커피시장 분석,스타벅스의 해외진출
- 우리나라 교통안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댓글 없음:
댓글 쓰기